이번 금리인상은 한국은행의 예금지급준비율 인상으로 CD금리 상승 등 시중실세금리의 변동 추이를 감안하여 이뤄졌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금리가 인상된 상품은 주택청약예금, 비과세장기실속저축, 장기주택 마련저축으로 예금금리가 각각 0.5%포인트 올랐다.
즉 주택청약예금은 1년만기 월이자지급식이 연 3.3%에서 3.8%로, 만기일시지급식이 연 3.4%에서 3.9%로 인상됐으며, 비과세장기실속저축의 경우 가입후 최초 3년간 연 4.1%에서 4.6%로 올랐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비과세장기실속저축의 경우 2009년 12월말까지 한시판매하는 상품으로 이번 금리인상을 통해 가입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