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국내 정유사들과 상용화 추진 여부는 현재 확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답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1일 14시 0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KCI 관계자는 "현재 바이오디젤 제품의 산자부 인허가를 취득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으나 최종 취득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국내 정유사들과 바이오디젤 제품 상용화 추진과 관련, 그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됐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기 때문에 현시점에서 거론하기에는 부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바이오디젤 사업의 경우 KCI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시행 초기인 관계로 지금 시점에서 너무 부각되는 것은 다소 부담스러운 점이 있다"며 "향후 사업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돼 가시적인 성과나 결정된 사항이 나오면 공식발표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