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장초반 10%이상 급등하다 11시38분 현재 5.96% 오른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23일 11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마담포라는 최근 두 달 동안 이상급등 현상을 보여왔다. M&A설이 돌면서 지난 11월 초 불과 2천원대이던 주가는 지난달 1만원대까지 치솟았다 현재 다시 3천원대까지 다시 떨어졌다.
하지만 이달 초 이병권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의 일부 지분매각이 이뤄지자 일각에서 M&A 가능성을 또 다시 제기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회사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
마담포라 이종희 부장은 "M&A설이 돈다는 것은 아는데 어떠한 접촉도 없었다"며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 부장은 "최근의 급등락은 수급에 따른 움직임으로 보인다"며 "어떤 세력에 의해 주가가 출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