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0시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성문전자 관계자는 "개발은 지난해 12월에 마쳤다"며 "개발과 양산체제를 갖추는데 30억원 가량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본격적인 매출은 3월부터 발생할 전망"이라며 "월 매출 8만달러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0.9 마이크로 PET 증착 필름도 개발을 완료한 상황"이라며 "아직 시장이 형성되지 않아 양산은 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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