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09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청호컴넷 관계자는 "지난해 한국은행의 신권발매 시점에 맞춰 신권발매 ATM기기를 개발했다"며 "지난해 9월말 국민은행을 시작으로 농협 신한은행 우리금융정보시스템 등에 약 1100억원 이상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현재에도 수주계약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예상보다 많은 수주계약이 체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호컴넷측은 지금까지 수주한 신권발매 ATM기기는 지난해 9월 국민은행 492(추가포함)억원을 시작으로 농협중앙회 166억원 신한은행 408억원 우리금융정보시스템 168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