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9시 4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휴비츠 관계자는 23일 '각막지형도 기능이 내장된 자동검안기 출시 임박설'에 대해 "하반기경 출시할 예정"이라며 "아직 인증 및 필드테스트 절차를 거쳐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내장되는 각막지형도 기능을 갖춘 자동검안기는 등고선처럼 높낮이가 다른 각막을 진단하는 장비로 수출비중이 75%에 달한다.
이 관계자는 "신제품은 매출과 직결된다"며 "자동검안기의 매출 비중이 40% 수준이므로 신제품이 출시되면 점유율이 서서히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출비중은 유럽이 30%로 가장 높으며 국내(25%), 북미(10%), 기타 순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