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경상손실과 당기순손실도 각각 2120억원과 1740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기대비 적자가 축소됐다.
LPL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조650억원으로 전기대비 10.5% 늘어났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4% 늘어난 10조6240억원.
영업손실은 8790억원이다.
지난해 경상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조210억원과 769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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