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번 결과는 대통령의 거부권에 대항할 수 있는 찬성 2/3를 획득하는데는 실패, 법안이 상원을 통과한 뒤에 곧바로 부시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날 하원의 법안 통과 이후 즉시 거부권을 행사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미 지난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