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1월 증가율 0.7%보다 약간 높아진 수치로, 당초 경제전문가들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
일본은행은 민간기업들이 계속 채무를 상환하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들의 자금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편 12월 광의의 유동성은 전년동월대비 2.7% 증가, 역시 11월의 2.6%에 비해 증가율이 소폭 높아졌다.
광의의 유동성은 현금과 요구불예금 정기예금을 포함한 통화(M2)와 양도성예금(CD) 외에 우체국 저축이나 신탁, 국채 등을 포함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