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은 전날에 비해 2.01달러 하락, 50.46달러에 마쳤다. 지난 2005년 11월30일 배럴당 50.07달러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가격이다.
석유공사측은 "러시아와 벨로루시간 원유공급분쟁 타결, 북미 지역의 온화한 겨울날씨 지속예보 등으로 인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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