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빅샷'의 제1차 일본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해 12월25일부터 1월9일까지 테스터 모집에 응한 유저 중 선발된 3000명이 참여한다. 넥슨은 이 게임의 일본 서비스를 위해 6개월 이상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빅샷'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김민수 개발 팀장은 "'빅샷'은 아기자기한 그래픽 및 대전 액션의 재미를 비롯해 협력 모드인 '퀘스트' 등 일본 유저들에게 매력적일 요소가 풍부하다"며 "이후에도 현지의 문화 특성을 반영하여 추가적인 작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대전 액션의 쾌감과 함께 커뮤니티의 감동을 함께 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넥슨은 상반기 중에 '빅샷' 공개 테스트를 시작,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