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두바이유 현물은 전날보다 1.01달러 내리며 배럴당 52.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공사는 "OPEC의 실제생산량 증가 소식과 미 석유재고 증가 예상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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