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후 13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젠텍 관계자는 "지난해에도 현대측에서 인수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근거는 없었다"며 "내부적으로도 인수합병을 검토하거나 진행하는 건은 없다"고 말했다.
주가강세와 관련, 그는 "특별한게 없는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회사의 전반적인 가치대비해서 주가가는 너무 낮기 때문에 주가강세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액면분할 직전 주당 2만3000원으로 액면분할 이후에도 주당 2300원 수준을 유지했다"며 "하지만 주가는 여기에 크게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반등을 시도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