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인 지난해12월 보호예수 해제물량 1억6000만주보다는 4.4% 감소한 수치다.
예탁원 관계자는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나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온미디어가 대주주 1월중 4808만5180주로 총발행주식의 41.4%가 상장되며 엠앤네스 역시 41.2%의 기타의무예수 해제로 1630만9259주가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있다.
코스닥시장에선 아이크래프트와 미래컴퍼니가 각각 총 발행주식의 19.5%, 25.7%가 물량 해제되고 아토와 세종로봇도 각각 20%, 25%가 해제에서 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