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문가 10명의 이번주 금리전망 및 분석 내용입니다. (가나다, ABC 순)
(이 기사는 7일 22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80-4.93%, 5년국고채 4.85-4.98%
이번주에는 금통위 이벤트가 있는데 불확실성 해소로 보고 싶다.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는 데 인상하면 수익률곡선이 역전될 것이다. 콜금리를 동결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금리가 반락할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인상 시그널을 준다고 해도 현재의 금리에 반영돼 있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이다. 파워스프레드 발행에 따른 현물의 퇴장과 국내기관들의 선물환매로 인해 국내기관들의 듀레이션은 늘어난게 없다. 외국인은 선물 숏은 한계에 도달했다. 주후반으로 가면 일본 금융정책회의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며 환율이 반락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은행의 지준관리가 충분히 돼 있다. 자산가치하락에 따른 소비위축 우려도 있다.
▶ CJ자산운용 박재기 팀장
: 3년국고채 4.80-4.92%, 5년국고채 4.84-4.98%
주간 1월 금통위 개최 대기로 큰 폭의 변동성은 없을 것. 대체로 경기회복지속과 물가안정세 지속이라는 기존 스탠스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콜 금리 동결과 유동성 대책에 대해 추가 확인하는 코멘트 수준으로 예상. 금리 중립적일 것. 주초 국고 3년 1.443조의 입찰결과 및 강도에 따라 단기적인 금리의 방향성이 결정될 듯. 국고 6-6번 입찰물이 타 지표채권 대비 고 평가된 상태라 다소 시장금리에는 비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함. 미국쪽은 내수소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12월 소매판매가 중요한 지표이며, 예상치 대비 다소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금리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됨. 1월 금통위가 무난하게 끝나고, 유동성 지표(L, Lf)의 축소가 확인이 된다면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와 외국인의 매수심리 개선으로 지표금리의 추가하락 가능성이 상존. 이 경우에도 국고 3년 기준, 기술적으로 하락 1/3 지점인 4.80% 근처에서 일단은 이익 실현을 한 후 지켜볼 필요. 주간 강 보합세 전망하지만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로의 전환여부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다.
▶ HSBC은행 손석규 상무
: 3년국고채 4.85-4.98%, 5년국고채 4.90-5.05%
지난주 강해지긴 했지만 조심스럽고 신중한 느낌이었다. 현물이나 커브가 강하게 보이지 않는다. 이번주 금통위가 있다. 한번 내지 두번 콜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시각이 많다. 그래서 다음주를 보자는 분위기가 크다. 현재 커브는 콜금리 한번 정도 인상을 반영한 수준이다. 커브가 어떻게 되는지가 관심사안이다. 들어가는 시점과 폭을 생각할때는 조심스런 부분이 맞다. 작년에 미국경험에서 알수 있 듯 금리인상이 끝이다라는 시그널이 나오는 순간이 올해 포인트 같다.
다음주 금통위 보면서 참여자들이 조금 더 많아지고 방향 잡기를 기대한다. 금통위 있고 환율도 망가지지 않아서 위쪽으로 보고 싶다. 단기물의 안정도 지켜봐야한다. 3년국고채와 2년통안증권 입찰은 무난하게 소화될 전망이다.
▶ ING베어링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85-4.95%, 5년국고채 4.88-5.00%
금통위가 있지만 큰 변수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단기물이 아직 진정되지 않았지만 화요일 통안증권까지 마무리되고 구조화채권 발행되면 좀 진정될 수 있을 것 같다. 주초반에 조금 강세로 가다가 후반에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1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75-4.93%, 5년국고채 4.80-5.03%
미국페이롤이 큰 영향이 없다면 저각매수쪽으로 보고 싶다. 월요일과 화요일 3년과 2년 입찰이 지나면 안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기물 시장의 안정과 조정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 외국인의 지나친 숏포지션 구축 등으로 인해서 저가매수가 확산될 것 같다. 금통위때 돌발변수만 없다면 매수마인드로 접근하고 싶다.
입찰이 잘안되거나 너무 강하게 되면 조정을 볼 수도 있다. 미국페이롤이 예상과 다르다면 이 또한 조정요인이다. 다만 조정을 보여도 그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금통위 이후엔 안정될 것 같다.
(이 기사는 7일 22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현대와이즈자산운용 김경식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4.80-4.93%, 5년국고채 4.85-4.98%
이번주에는 금통위 이벤트가 있는데 불확실성 해소로 보고 싶다.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는 데 인상하면 수익률곡선이 역전될 것이다. 콜금리를 동결하면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금리가 반락할 것으로 보인다. 콜금리인상 시그널을 준다고 해도 현재의 금리에 반영돼 있어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작을 것이다. 파워스프레드 발행에 따른 현물의 퇴장과 국내기관들의 선물환매로 인해 국내기관들의 듀레이션은 늘어난게 없다. 외국인은 선물 숏은 한계에 도달했다. 주후반으로 가면 일본 금융정책회의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엔화가 강세를 보이며 환율이 반락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은행의 지준관리가 충분히 돼 있다. 자산가치하락에 따른 소비위축 우려도 있다.
▶ CJ자산운용 박재기 팀장
: 3년국고채 4.80-4.92%, 5년국고채 4.84-4.98%
주간 1월 금통위 개최 대기로 큰 폭의 변동성은 없을 것. 대체로 경기회복지속과 물가안정세 지속이라는 기존 스탠스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콜 금리 동결과 유동성 대책에 대해 추가 확인하는 코멘트 수준으로 예상. 금리 중립적일 것. 주초 국고 3년 1.443조의 입찰결과 및 강도에 따라 단기적인 금리의 방향성이 결정될 듯. 국고 6-6번 입찰물이 타 지표채권 대비 고 평가된 상태라 다소 시장금리에는 비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함. 미국쪽은 내수소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12월 소매판매가 중요한 지표이며, 예상치 대비 다소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금리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됨. 1월 금통위가 무난하게 끝나고, 유동성 지표(L, Lf)의 축소가 확인이 된다면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와 외국인의 매수심리 개선으로 지표금리의 추가하락 가능성이 상존. 이 경우에도 국고 3년 기준, 기술적으로 하락 1/3 지점인 4.80% 근처에서 일단은 이익 실현을 한 후 지켜볼 필요. 주간 강 보합세 전망하지만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로의 전환여부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이다.
▶ HSBC은행 손석규 상무
: 3년국고채 4.85-4.98%, 5년국고채 4.90-5.05%
지난주 강해지긴 했지만 조심스럽고 신중한 느낌이었다. 현물이나 커브가 강하게 보이지 않는다. 이번주 금통위가 있다. 한번 내지 두번 콜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시각이 많다. 그래서 다음주를 보자는 분위기가 크다. 현재 커브는 콜금리 한번 정도 인상을 반영한 수준이다. 커브가 어떻게 되는지가 관심사안이다. 들어가는 시점과 폭을 생각할때는 조심스런 부분이 맞다. 작년에 미국경험에서 알수 있 듯 금리인상이 끝이다라는 시그널이 나오는 순간이 올해 포인트 같다.
다음주 금통위 보면서 참여자들이 조금 더 많아지고 방향 잡기를 기대한다. 금통위 있고 환율도 망가지지 않아서 위쪽으로 보고 싶다. 단기물의 안정도 지켜봐야한다. 3년국고채와 2년통안증권 입찰은 무난하게 소화될 전망이다.
▶ ING베어링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85-4.95%, 5년국고채 4.88-5.00%
금통위가 있지만 큰 변수가 될 것 같지는 않다. 단기물이 아직 진정되지 않았지만 화요일 통안증권까지 마무리되고 구조화채권 발행되면 좀 진정될 수 있을 것 같다. 주초반에 조금 강세로 가다가 후반에 약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1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 JP모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75-4.93%, 5년국고채 4.80-5.03%
미국페이롤이 큰 영향이 없다면 저각매수쪽으로 보고 싶다. 월요일과 화요일 3년과 2년 입찰이 지나면 안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단기물 시장의 안정과 조정을 보이고 있는 주식시장, 외국인의 지나친 숏포지션 구축 등으로 인해서 저가매수가 확산될 것 같다. 금통위때 돌발변수만 없다면 매수마인드로 접근하고 싶다.
입찰이 잘안되거나 너무 강하게 되면 조정을 볼 수도 있다. 미국페이롤이 예상과 다르다면 이 또한 조정요인이다. 다만 조정을 보여도 그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금통위 이후엔 안정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