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중 콜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그 이유로는 1)통화당국의 ‘경기’에 대한 평가 강화를 바탕으로 한 경제전망 상향 조정 가능성, 2)작년 하반기 국내경기 불확실성 부담에서 벗어나 ‘실물경제 개선’을 상정하고 이 추세의 지속에 초점을 맞추는 금리정책 기조의 변화 조짐, 3) 한은총재의 금리경로의 원활한 작동의 위한 공개시장조작과 대출 및 지준제도의 연계적 운용체제 마련 필요성 강조를 들 수 있음
한은총재 취임 이후 정책 일관성과 적시성을 강조해 왔다는 점에서 통화당국이 2/4분기까지 콜금리 인상을 늦출 이유가 있을 것인지 의문. 지준마감일 종료로 단기시장 불안 요인 완화되어 시장금리가 다소 하락할 수 있겠으나 콜금리 인상 여부를 떠나 올해 금리정책의 완급을 가늠해 볼 수 있을1월 금통위 결과를 확인하고 넘어갈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