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이 관계자는 "과거의 개발 사례를 봤을 때 1분기, 늦어도 상반기 중에는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적절한 시기가 되면 관련 공시 등을 통해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4일 13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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