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주식시장과 원/달러 환율에 반응하며 등락하고 있다. 국채선물 기준 108.30아래로 내려가면 매수에 나서고 108.30이상에서는 매도하는 좁은 박스권 움직임이다.
현물시장에서는 전일에 이어 파워스프레드 5년물 1,000개 이하가 딜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은행권 관계자는 "환율때문에 강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국채선물 기준 5틱 안에서 밀리면 사보고 강해지면 파는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4일 오전장 후반 3년만기국고채 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4.93%,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과 보합인 4.96%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과 보합인 108.33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