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김병두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 회장과 이도희 LIG손해보험 홍보팀 차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증된 무전기, 케이블, 안테나 등은 설악산 등반 중 조난을 당한 등산객들을 구조하는 데 쓰이게 된다.
LIG손해보험 이도희 차장은 “보험회사와 구조대는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해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구조활동을 펼친다는 점에서 일맥상통한다”며 “적십자사와 LIG손해보험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