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일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건설주 급락을 초래한 금융권의 대출규제 확대는 신규분양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건설업체에 오히려 긍정적"이라며 "분양가규제의 악영향도 생각만큼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건설업 분석보고서 요약입니다.
◆규제 리스크는 크지 않다. 오히려, 건설업체에 긍정적인 영향도 예상
◆분양가규제에 이어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연초부터 건설주 급락
◆건설주 급락을 초래한 금융권의 대출규제 확대는 신규분양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건설업체에 오히려 긍정적
◆분양가규제의 악영향도 생각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최근의 주가급락은 과민 반응
-> 다시 한번 저가 매수 기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