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참가 학생들이 직접 꾸미는 ‘수호천사 꿈나무 투자 마을’을 통해 경제 기초 교육은 물론 학생들이 은행, 보험, 증권, 펀드, 부동산 등 각 재테크 수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재테크 경제캠프이다.
또한, 안전하고 체계적인 캠프 진행을 위해 참가학생 8명 1개조의 ▲ 소수 정예교육으로 부모님들에게 캠프 진행상황에 대해 ▲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참가 학생들의 모습을 동양생명 홈페이지에서 ▲ 실시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프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25일까지로 동양인재개발원(경기도 일산)에서 매회 2박 3일 일정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총 7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참가자격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자녀로 둔 동양생명 고객이면 누구나 동양생명 홈페이지(www.myangel.co.kr)에서 참가신청 후 추첨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동양생명의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여름에 진행한 캠프의 장점을 살리면서 참가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 재테크를 주제로 하는 경제캠프이다”며 “경제 기초 개념은 물론 체험식 교육을 통해 재테크에 대한 친숙도를 높여 캠프 참가 이후 훌륭한 꿈나무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