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전년대비 0.1% 감소를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결과는 상당히 양호한 수준이다.
자기주택 착공규모는 전년동월비 3.0% 줄어든 2만8,709호로 4개월만에 감소하였으나, 임대주책 착공규모가 전년대비 3.3% 늘어난 5만754호로 3개월째 증가했으며 분양주택 착공규모가 전년동월비 11.3%나 급증한 3만5,096호를 기록하는 등 3개월만에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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