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재료가 없는 가운데 전날에 이어 혼조양상으로 출발한 시장은 엔화 약세가 이어진데다 美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월물 가격이 장외거래에서 배럴당 63달러까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재매수세가 유입되었다.
26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대비 44센트 오른 배럴당 59.88달러를, 내년 5월물은 50센트 상승한 61.43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25일이 크리스마스 휴일로 국제시장이 열리지 않아 TOCOM은 이날 레퍼런스 가격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9.01엔으로 전날보다 0.22엔 높게 제시됐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58.32 58.54 58.32 58.54 +0.09
2007/01 59.20 59.95 59.20 59.88 +0.44
2007/02 59.60 60.31 59.60 60.27 +0.59
2007/03 60.12 60.70 60.08 60.68 +0.43
2007/04 60.46 61.11 60.46 61.08 +0.51
2007/05 60.92 61.46 60.83 61.43 +0.50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