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글로벌시장의 달러화가 주요통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기록한 가운데, 주요시장이 대부분 크리스마스 및 신년 연휴에 돌입하는 중이라 별다른 거래 재료는 등장하지 않았다.
25일 중국 런민은행(人民銀行)은 달러/위앤 매매의 기준환율이 되는 중심등가율(central parity rate)을 전주말 7.8189위앤보다 0.0032위앤 상승한 7.8221위앤으로 제시했다.
참고로 주말 상하이 외환시장의 달러/위앤 환율은 장외시장에서 7.8163위앤으로, 자동체결시스템에서는 7.8151위앤으로 사상 최저치에서 약간 오른 수준에 그쳤다.
한편 지난 주말과 마찬가지로 월요일에도 장외시장의 달러/위앤 현물 환율은 장중 7.82위앤 선에 진입하지는 했지만, 다시 7.81선으로 물러나는 등 위앤화의 점진적 절상 흐름에 대한 기대를 유지하는 모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