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시장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내년 2월물 가격은 배럴당 62.66달러까지 1달러 넘게 급락한 뒤 장외시장에서는 62.70달러 수준으로 강보합 흐름을 나타냈다.
이 가운데 롱청산 매물이 나오며 하락하던 두바이유선물은 장중 낙폭이 줄어들거나 상승세로 전환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 비해 제한적인 움직임에 그쳤다.
22일 도쿄공산품거래소(TOCOM)에서 거래되는 두바이유선물 내년 1월물 가격(달러환산가격)은 전일 종가대비 13센트 내린 배럴당 59.32달러를, 내년 5월물은 15센트 하락한 60.67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TOCOM은 레퍼런스 가격인 21일자 두바이 및 오만지역 원유 현물가격을 배럴당 59.33달러로 전날보다 45센트 높게 제시했다.
이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고시한 달러/엔 전신환 매매율은 118.45엔으로 전일대비 0.03엔 낮아졌다.
월물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전일대비 순서(단위: 배럴당 美달러)
2006/12 58.57 58.59 58.35 58.59 +0.01
2007/01 59.20 59.47 59.00 59.32 -0.13
2007/02 59.01 59.63 59.01 59.49 -0.23
2007/03 59.36 60.06 59.36 60.02 -0.05
2007/04 60.02 60.49 60.02 60.34 -0.14
2007/05 60.47 60.82 60.47 60.67 -0.15
출처: T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