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0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벅스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스타엠과 비월드투어관련 온라인 컨텐츠 독점권 계약을 체결했다"며 "스타엠과 50:50수익배분을 원칙으로 해 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이 경우 공연수익을 약 100억원으로 추정하고 23억원의 수입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벅스인터는 또한 스타엠과 향후에도 전략적인 파트너로서 향후 이루어질 이벤트 및 공연에 있어서도 관계를 지속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벅스인터는 현재 유상증자중인 주식회사 시스윌에 5억원을 공모주에 투자해 증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