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까지 연이틀 상승세를 보인 금리 덕분에 장 초반에는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다.
그러나 화요일 일본은행(BOJ)의 정책결정 이후 나올 후쿠이 총재의 기자회견 기조를 보자는 경계감이 피어올랐고, 20년물 국채입찰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부담이었다.
18일 일본국채(JGB) 10년물 금리는 전주말 대비 0.025% 오른 1.685%를 기록했다. 10년국채 선물 3월물은 0.24엔 내린 134.0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20년물 국채금리가 0.015% 오른 2.070%를, 30년물 국채금리가 0.005% 상승한 2.265%에 각각 거래됐다. 특히 20년물 국채는 다음날 입찰을 앞두고 헤지매도에 따른 부담이 작용했다.
한편 5년물 국채금리가 0.025% 오른 1.270%를, 2년물 국채금리가 0.005% 상승한 0.820%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