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이사회는 이번달 임기만료된 이재우부사장을 유임키로 결정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출자에 대해 신한지주는 굿모닝신한증권에 대한 증자는 5000억원 이내이며 1차적으로 내년 1월중 3000억원을 유상증자 방식에 참여 출자한다.신한지주는 동 재원을 사모사채를 발행하여 조달할 계획이다. 2차분은 2/4분기에 출자 예정이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굿모닝신한증권에 대한 출자는 자본시장과 증권산업의 대폭적인 확대성장에 대한 대응으로 시장위상을 제고하고 선진형투자은행 모델체제를 갖추어 파생금융상품,프로젝트파이낸싱,인수합병 및 투자은행영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LG카드 인수관련 해서는 "공개매수 방식의 인수를 내용으로 하는 합의서 체결을 승인하였으며, 이후 일정에 따른 자회사 편입, 인수를 위한 우선주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 공모, 사모사채 발행 등을 의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LG카드에 대한 신한지주의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자회사 편입은 3월중이루어질 예정이다.
신한지주는 LG카드 인수전에 참여한 12개 투자기관으로부터 3조7500억을 상환우선주와 전환상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하고 나머지 2조 9300억은 공모사채와 사모사채 등의 발행을 통하여 충당하게 된다.
이외에도 이사회에서는 자회사에 대한 2007년도 자금지원한도를 승인하고200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한 의결을 하기도 하였다.
신한지주관계자는 “자본시장의 격심한 경쟁과 변화를 예상하고 시장주도권 확보를 위해 시장점유율 확대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 내외부 영업환경 변화에 대한 준비를 위해 2007년도의 전략목표는 ‘성장과 균형, 시장주도권 강화’로 설정하였으며 구체적 과제로는 성장을 통한 시장위상강화, 자본시장 변화대응역량 강화, 그룹정보체계 업그레드, 역량격차 해소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