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수호천사 기금’ 총1556만원은 올 시즌 동안 안타, 도루, 투수 승수 등 LG 트윈스 선수들의 기록에 따라 적립한 것으로 난치병으로 장기간 치료중인 아동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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