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터 모집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할 예정. 테스트는 오는 28일부터 1주일간 진행된다.글로벌 용병주식회사 간의 대결을 그린 '크로스파이어'는 완벽한 맵 균형을 바탕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안정적인 타격감으로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이 네오위즈의 설명.
네오위즈 박정필 사업부장은 "FPS의 한 해였던 2006년 대미를 '크로스파이어'가 장식하고자 한다"며 "진정한 FPS 유저라면 한 단계 업그레이된 용병들의 전투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 일정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공식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