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13시 3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벽산건설 관계자는 "끊임없이 시장에서 장하성펀드의 지분매입 이야기가 거론되고 있다"며 "오늘의 경우에도 장하성펀드와 태광그룹간 지배구조개선 합의 보도가 나오면서 벽산건설 주가도 출렁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장하성펀드의 5%지분 매입 공시여부는 회사의 의지와는 무관한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불가능하다"며 "더욱이 회사 경영진과 장하성펀드측간 접촉했지 여부도 파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벽산건설 주가는 이날 오후 1시 38분 현재 3.06%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