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정부의 지시가 있어야 현지조사가 진행되는데 아직 그런 지시가 없었다"며 "북한쪽에는 한전과 함께 하며 송배전 기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13일 10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광명전기는 최근 6자회담 재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따라 지난 11일 대북송전 관련주로 10% 가까이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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