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0시 0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KT 관계자는 "최근 자회사인 KTH의 매각설이나 구글 피인수 이야기가 있어 내부적으로 확인한 결과 구글 피인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올해 초 구글에서 KT연구소를 방문해 공동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회의를 가졌으나 KTH매각을 논의한 자리는 아니었다"며 "당시에도 실무 연구진에서 향후 공동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회의 수준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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