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LPL LCD를 사용한 델컴퓨터를 구매한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글로리아 베이커는 "LPL이 미국 반독점법과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며 뉴욕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LPL과 삼성전자 등 LCD 업체들은 현재 한미일 삼국 공정거래 당국으로부터 가격 담합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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