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연율 분기 0.3%, 연율 1.0% 내외로 수정될 것이라고 보던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약한 결과다.
당초 잠정치는 분기 0.5%, 연율 2.0%의 성장률이 기록되면서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은 바 있다.
수정치 결과에서는 민간수요 증감율이 분기 -0.2%, 연율 -0.7%로 나타났으며, 공공수요 역시 분기 -0.4%, 연율 -1.7%를 기록했다. 민간수요 기여도가 -0.1%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수출증가율은 2.5%로 GDP기여도가 0.4%였고 수입은 0.5% 줄어들면서 0.1% 기여도를 기록했다. 순수출 기여도는 0.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