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9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디티 관계자는 7일 '중형 LCD시장 진입 및 중국공장의 성장성'과 관련, "휴대폰과 소형LCD시장은 경쟁이 치열해 마진율이 적지만 중형쪽은 괜찮은 수준"이라며 "지난해부터 네비게이션 등 중형LCD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성장세가 가파르게 전개되고 있다"고 전했다.
물론 아직까지 오디티 전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진 못한다. 다만 현재 추진중인 미국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내년부터 상당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중국공장과 관련해서도, 회사측은 "최근에 가동을 시작한 소형라인에 이어 중형라인 또한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며 적극성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