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10월 OECD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전월대비 0.2%상승해 9월의 전월대비 -0.1%보다는 개선되었다.
OCED는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에너지물가가 전년대비 3.6%나 하락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식품가격은 전년대비 3.0% 상승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2%로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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