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내부 검색’은 각 게시판 내에서 최대 '최근 1달간' 게시글을 대상으로 검색 가능했던 기존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 카페가 보유한 전체 게시판의 게시글을 기간 제한 없이 모두 검색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또 각 게시판 검색 옵션을 사용자의 닉네임(별명)·글번호·말머리·파일명 검색 등으로 세분화시켜 정확도 또한 높였다는 것이 다음의 설명.
이밖에도 예전 닉네임으로 올린 글들 역시 검색이 가능해졌다.
다음은 “국내 인터넷 커뮤니티 역사와 함께 하는 다음 카페에는 교육·경제·문학·스포츠·사회·취미 등 분야를 막론하고 전문적이고 경험적인 정보가 풍부하다”며 “카페내 다양한 UCC로부터 신뢰도 높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이번 카페 내부 검색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번 카페 내부 검색 기능을 가장 활동성이 높은 상위 약 50만개 카페에 1차적으로 적용 했으며, 점차 해당 카페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다음 민윤정 커뮤니티본부장은 "양질의 UCC 생산의 중심인 카페 내 게시글은 일평균 약 300만건에 달하고 있다" 며 "무엇보다 UCC가 활발히 소비되고 유통되는 선순환 구조를 창출해 나가는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잡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카페는 12월 중 ▲이미지 기반 서비스인 '파이 업로드' 기능을 연동 ▲'핸드폰 보관함' 등을 도입해 멀티미디어 UCC 생산의 기반으로써 카페 역량을 대폭 강화 할 방침이다.
'파이 업로드' 기능은 사용자들이 직접 사진을 쉽고 재미있는 올릴 수 있는 도구며, '핸드폰 보관함'은 사용자의 핸드폰에 있는 사진, 동영상을 한번에 자신이 가입한 카페로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