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몬테레이에 설립한 코일센터의 생산규모는 6만톤 수준으로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가동이 시작되면 LG전자와 삼성전자로 2~3만톤 가량, 나머지는 GE 등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7일 14시 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편 유니온스틸은 5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오늘 7.95% 급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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