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후 14시 0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구영테크 관계자는 "최근 해외기업인 쿠퍼스탠더드와 국내업체인 현대오토넷에서 피인수설이 자꾸 나오고 있다"며 "하지만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에는 피인수 이야기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 자세한 내용의 확인절차가 필요하겠지만 현재까지 회사 내부적으로 피인수관련 M&A논의를 진행했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05분 현재 구영테크는 피인수설로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