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식순매수 추세는 4개월 연속 이어졌으며, 순매수 규모가 1조엔을 넘어선 것은 7개월만에 처음이다.
최근까지 엔 약세가 이어지면서 수출업종 중심으로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일본 주식 순매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일본 중장기채권 순매수 규모는 3,510억엔을 기록했으나, 단기채권의 경우 7,797억엔 순매도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10월들어 해외주식을 95억엔 순매도, 15개월만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해외 중장기채권은 10월에 2조502억엔 순매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0월 대내외증권 매매는 총 1조3,402억엔 유출초를 나타냈다. 머니마켓상품을 제외할 경우는 6,496억엔 유출초가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