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시 46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즉 현재 남애전자와 주식양수도 계약을 완료하고 12월중 잔금을 치르기로 한 씨피엔은 이 건이 마무리되면 바로 지쎈과의 본계약을 성사시키겠다는 입장.
다만 지쎈과 공동경영체제로 갈 지 등 경영권에 대한 디테일한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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