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1시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국기술투자 관계자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본 증권회사의 한국기술투자 지분인수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만약 사실이더라도 공시전에 이야기 또는 설명하기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만약 공시를 통해 발표를 한다면 이후에는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어떤 내용도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