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를 통해 캠코는 다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ABS 발행, 기업구조조정, 워크아웃, 배드뱅크를 통한 개인신용회복 등과 같은 다양한 부실채권정리기법을 전수하게 된다.
캠코는 지난 1999년 11월 신다 AMC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한 이래, 두 차례(2002년 9월, 2003년 9월)에 걸쳐 신다 AMC 직원에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한 바 있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01년 이래 해외 유관기관들을 대상으로 총 13차례의 부실채권정리 관련 연수를 실시해 왔으며, 올해도 지난 7월 인도 봄베이 증권거래소 직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11월엔 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연계하여 태국 정부관료에게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