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매출은 소폭 증가에 그쳤다. GS건설의 3분기 매출은 1조4295억원으로 2분기 대비 0.9% 소폭 증가했고 전년동기에 비해서도 0.1%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GS건설측은 이에 대해 "수익 중심으로 수주와 사업을 벌이면서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이 증가했지만 건설경기 침체로 주택, 토목 부문 매출이 떨어지면서 전체적인 매출증가가 더딘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GS건설은 1~9월 누계 영업이익이 318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 성장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신규 수주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26% 증가한 6조7920억원을 달성, 올해 수주 목표 8조8000억원에 근접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