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는 9일 '크롬 프리 레더' 개발, 본격 양산 돌입설과 관련, "크롬을 제거한 환경친화적인 가죽제품을 개발했으나 본격적인 양산은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삼우 관계자는 "크롬을 제거한 환경친화적인 가죽제품인 크롬 프리 레더(CHROME FREE LEATHER)를 개발했으나 아직 수요처가 크지 않아 본격 양산으로 이어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새롭게 개발한 크롬 프리 레더의 경우 회사의 주력제품도 아니고 수요처가 적어 본격적인 생산은 하고 있지 않다"며 "향후 시장상황을 지켜보면서 양산시스템 구축여부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