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금통위에서는 물가나 경기 지표 등에서 콜금리를 동결할 요인이 인상요인보다 우세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에 앞서 지난 7월7일 열린 금통위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콜금리 인상의 발목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시장의 영향에 대해 그는 지난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보다 오히려 영향이 적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그는 "오늘 뉴욕 증시가 최고치를 보였고 국제유가가 떨어지는 등 호재가 많아 국내 금융시장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며 "특히 지난 7월 5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에도 반나절 증시가 하락한 것 외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북한의 핵실험 강행 의사는 주변국들이 미리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향후 미국, 일본 등의 북한에 대한 경제 제제의 강도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을지 판가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