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원래 9월중에 양산을 시작하려 했으나 지금으로선 연내 출시도 확답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박승권 대표는 최근 "빠르면 올 9월부터 기존 제품을 대체할 저가형 프로젝터용 싱글 LCD패널 양산에 돌입하고, 내년 1월 포켓 프로젝터용 싱글 LCD패널과 엔진모듈, 내년 4월 휴대전화용 싱글 LCD 패널을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일진디스플레이는 오는 2010년까지 싱글 LCD 패널 1700만대를 판매, 53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한편 이번 싱글 LCD패널이 양산될 경우 초소형-초저가 프로젝터의 상용화가 가능하게 된다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