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수급이 좋은데다가 외국인 선물매수 미국의 금리하락 등의 영향이 더 크다는 설명이다.
그는 "펀더멘털은 기본적으로 깔고 가지만 이런 기반구조에 시장이 민감하게 간다고 보고있다"며 "시장과 혹은 다른 정부기관과 경기를 보는 시각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금리가 내려가면 장기투자기관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단기로 딜링하는 사람들은 좋아 할 수 있다"며 "이런 사람들이 어우러져 균형을 찾아가는 곳이 시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금리가 역전됐다고 해서 우리처럼 경기하강이 심하거나 우리처럼 민감하게 반응 하지는 않는다"며 "너무 블록킹해서 먹으려는 분들이 많아서 시장의 쏠림현상이나 치우치는 것이 더 심해지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은 가만히 두면 균형을 찾아가게 돼 있다"며 "중앙은행이 나서서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