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문가 연수는 오후 5시 이후 2시간씩 총 22시간, 6회에 걸쳐 자체연수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금융회사들의 그룹화와 대형화, 금융상품의 복합화, 자본시장 통합과 신BIS의 시행 등 급격한 금융시장 환경변화를 고려할 때, 전문성을 갖춘 관리자가 돼야한다는 인식에서 마련됐다.
예보 관계자는 "제 1차, 2차 상시감시교실 운영과정에서 연수대상이 아닌 직원들도 대거 연수에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며 "공사는 간부급 직원들에 대한 이번 연수가 일반직원들의 전문성 제고 노력에도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어 상당한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